남해어업관리단-제주해양수산관리단 협업 ‘생명 나눔 헌혈 운동’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안명호)과 제주해양수산관리단(단장 유현숙)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생명 나눔 헌혈 운동’을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 입구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부 헌혈 버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기관의 청렴 서포터즈 직원 및 제주해경서 직원 등 3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였다.
또한,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최근 혈액 수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을 돕고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그 자리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증 15매를 기부하기도 하였다.
남해어업관리단과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이번 협업 활동을 통해 단순한 봉사를 넘어 관계기관간 청렴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해수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과 청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