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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사랑나눔일손돕기 마늘농가 봉사활동 실시

  • 2022-05-12
  • 운영지원과
  • 19

남해어업관리단,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실시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영진)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10일 사랑나눔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인력 수급 부족으로 영농철 인력난이 심각한 실정이다.

 

  김영진 남해어업관리단장을 비롯한 직원 23명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마늘 농가에 방문하여 영농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늘·양파 수확 및 마늘종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남해어업관리단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제주지역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제주 연·근해 어업질서 유지와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역할 이외에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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