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단, 전남대학교 재학생 대상 하이브리드 지도선 무궁화19호 현장 소개
남해단, 전남대학교 재학생 대상 하이브리드 지도선 무궁화19호 현장 소개
남해단(단장 안명호)은 1월 28일(수) 전남대 여수 캠퍼스 대학원생 등 24명을 국가어업지도선(하이브리드선) 무궁화19호로 초청하여 해양수산진로 탐색과 해양수산 혁신행정분야 소개를 위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전남대학교 대학원생 24명은 △기관 소개 및 주요 업무 설명 △기관 홍보영상 감상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 포함 최신 장비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9호*는 최첨단 최신 어업지도 시스템이 탑재되어 어업 지도·단속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 무궁화19호 제원: 총톤수 2,274톤, 길이 91.44m, 너비 15m, 최대속력 17.8Knot
이번 방문을 통해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해양수산 분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명호 남해어업관리단장은 “매년 수산계열 고교생과 대학생들에게 미래의 해양·수산분야 현장을 생생한 모습으로 직접 보고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해양수산 분야 인재양성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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